오래 전부터 이 기사님 항상 정말 불친절을 넘어서 심하게 무례하셨습니다
오늘은 버스카드 찍으며 "학생 한명이요" 하고 말했지만 무시하셔서 성인 요금 내고 탑승했습니다
성인요금 낸 후 자리로 돌아가는데 기사님께서 "야 학생" 하고 부르셔서 "네?" 하니 "니 카드로 찍으세요. 왜 다른사람 카드를 써 진짜" 하며 기분나쁘다는 말투로 말하셔서 기분 정말 별로였습니다
또 한 노인분께서 원하시는 역에 내리지 못해 기사님에게 "못 내렸습니다" 라고 큰 소리로 말했지만 무시하고 출발하셨습니다
항상 빠른 속도로 운행해서 위험하다고 느끼고 있을 뿐더러, 무선이어폰을 끼고 조용히 전화하며 버스에 타도 "전화 끄세요. 전화 끄시라고요!" 하며 늘 소리지르십니다. 이 행동도 두 번 경험했고 열 번도 넘게 봐왔습니다
이 기사님 버스 탈때마다 황당하고 기분이 정말 나쁩니다
심각성 아시고 올바른 대처 부탁드립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