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 이라고 말 하고 싶지도 않네요.
18:40 진해남중 지나간 6003번 버스.
사진이 첨부 안되는게 아쉽습니다.
그 버스를 타고, 롯데마트 가려고 했는데
그 기사가 주행 중에 어떻게든 정류장에 들어와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3차선 도로에서 무슨 2차선도 아니고 1차선 앞에서 문 열고
탈거면 타라 이런식이면 이게 버스기사의 올바른 태도 인가요?
제가 앉아있었던 것도 아니고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자기 멋대로 1차선으로 들어가는게 무슨 행위인가 싶네요.
이 시간에 주행한 기사 분 교육을 똑바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시간에 맞춰서 들어가야 한다고 한들
퇴근 시간에도 정류장에 확실히 들어가주시길 바랍니다.
이 게시판 담당자 분이 그 기사분한테 물었을 때 안나와있었다, 못 봤다, 그 사람이 잘 못 했다. 그런 식의 변명은 안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