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여객자동차주식회사
sub_04
분실물센터
민원접수
서비스개선상황
추천교통정보
SiteMap
교통불편접수 / 고객센터 < HOME

 
작성일 : 22-04-19 22:38
4/19일 저녁 경남 71차-6038 기사님
 글쓴이 : 이승준
조회 : 877  
처음으로 버스를 이용 하였는데 난폭 운전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었어요... 언능 일 끝마치고 쉬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멀미를 부르더군요.... 그건글코 오늘 해군아파트 정거장 전에 내리시는 다리 아픈 사람 보셨나요? 아마 기사님은 기억도 못하실듯.. 그 아주머니께서 다리가 불편하신지 절뚝거리며 기사님에게 해군아파트냐고 물어봤어요.. 기사님이 빨리 내리라고 제촉하셨죠... 저도 처음 버스를 타보니 정거장을 이름을 몰랐어요... 그래서 아무말도 못했고요..그런데 다음 방송에서 "이번정거장은 해군아파트 입니다" 라는 멘트가 나오더라고요... 많이 어처구니 없었어요..
그 아주머니는 기사님의 제촉으로 한 정거장을 먼저 내리게 되었고... 그 한정거장을 늦은 밤에 걸어가게 되었어요.. 준공영제가 되었다던데도 서비스가 이정도인가요?? 저도 잠깐 버스를 했었는데 진해여객 여긴 더 개판이군요... 누가 당신들에게 월급을 주는지 생각해보시고 앞으로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1~2분 더 쉬겠다고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그리고 무정차 통과~ 페널티가 얼마인줄 아시죠?! 이번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