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에서 창원으로 넘어오기위해 토요일 6시경 155-1(자6040)번 버스를 탑승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사분이 갑자기 탑승객에게 느닷없는 분노를 표출하시며 호통과 언성을 높이고 고래고래 고함을 치셨습니다.
누가보면 큰 소리로 노래라도 부른 줄 알았습니다.
고객에게 무안을 주고 자신의 감정도 조절하지 못하는 분이
어떻게 버스기사로서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감정 컨트롤을 하지 못하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래 내역을 보니 동일한 기사분이신 것 같은데, 진해여객에서는 동일한 일이 계속해서 반복되는데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모습을 보니,
실망스럽네요. 이번에는 내용 확인하신 후 신속한 조치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