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번 버스 기사님이 좀 무섭네요.. [2/10 (금) 오후 5:50 쯤 자은동->장천동/ 71자6019]
1. 갑자기 욕을 하시면서 경적을 여러번 울리시고 아무리 화가나는 상황이시라도 욕은 자제해 주셨음 하네요.. 뒤에 있던 아기도 놀라고.. 저도 놀랐네요
2. 어떤학생이 학생용카드가 없었는지 타면서 "학생이요”라고 했는데 기사님이 다음부턴 학생용카드 ‘좀’ 가지고 다니라며 짜증내는 말투로 말하시고..(<-이것도 한 두번이 아님)
3.승객이 타자마자 문을 닫아 버리시고 바로 출발을 하셔서 할머니들은 카드를 찍다가 휘청거리기도 하시고요 내릴때도 문을 너무 바로 닫아 버리셔서 저도 빨리 내려야 할것 같아 서두르게 되고요 그러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다치실것 같네요
버스 안 위쪽 전광판에는 안전하게 한다고 되어 있던데 이 버스기사님은 전혀 아닌것 같고요 무엇보다 버스는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이니만큼 욕설 자제 해주세요 욕설도 가끔 하시는것도 아니고ㅜ 한 정거장 지날때 마다 하시는것 같네요.. 다른 글 보니까 교육 받으셨다고 돼있던데 전혀 아니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