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일 토요일 오전 10:30분경 (정우상가 가는 방향)저희 어머니 카드가 갑자기 안되셔서
당황하고 있는데 거기다 출발할 거라고
손잡이 잡으라고 반말 쓰시던 기사님. 71자 6031 두분이서 운행하시던데
선글라스 쓰고 계셔서 제가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습니다.
일이 힘들고 고된 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승객 응대도 본인들 업무 중 하나입니다. 반말은 좀 아니지 않나요?
사람 말에 품격이 있는 거 알고 일하세요.
진짜 화났지만 승객도 많고 기사님께 한마디 하고싶었는데
참고 여기다가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