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여객 317번 신영석 기사님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다가 버스 와서 바로 일어났는데
버스 문 앞에 서니까 기사님 인상 쓰면서
짜증난다는 듯이 문 열고 문도 바로 안 열어주셔서
5초동안 안에 승객도 다 있으신데 버스 문 앞에서 민망하게 서 있었습니다.
행동으로 기분 나쁜 거 다 티내시고
버스 안에서 정말 불편하고 불쾌했습니다.
버스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버스를 탄 것도 아니고
신경질적으로 행동하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친절을 바라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예의와 태도를 취하셨으면 합니다.
민원이 꾸준하게 들어오는 것 같은데 확실한 조치를 취하셨으면 합니다.
다른 승객들은 이런 경험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