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여객자동차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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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3-25 09:33
3월 25일 오전 7시 45분 버스번호판 6000번 기사님 신고합니다.
글쓴이 :
장고은
조회 : 377
안녕하세요 진해시민입니다.
제가 촬영한 동영상 및 사진에 버스번호가 안나와서 차번호판으로만 찍혀서 신고합니다.
3월 25일 수요일 오전 7시 44분에서 46분 사이 중앙시장 정거장을 지나서 속천방향으로 가던 중
육대삼거리 신호등에 정차하신 기사님입니다.
저는 버스를 이용한 승객은 아니고
길을 건너기 위해 신호등에서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경남 71 자6000번 진해여객을 운전하시는 기사님이 신호대기중 창문을 열고 옆 차선
산타페 차량(14보 773* 차주를 향해
삿대질을 하고 쌍욕을 하시면서 아주 창문밖으로 나오실 기세더군요
그 버스안에는 학생들이 타고 있었고, 저와 같이 신호대기중이던 사람들도 대다수
학생들이었습니다. 전부 다 그모습을 보고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고 동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성인도 아닌 학생들이 대다수 타고 있는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의 자질이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운전하시는거 힘드신거 압니다. 그러나 사람이 해야할일과 안해야할일을 알기때문에 동물과
다른겁니다.
오전에 행동은 동물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그런분이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운전을 한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며
또한 조금있으면 군항제로 다른지역의 사람들이 관광을 와서 버스를 이용할텐데
저런 추태를 보인다면 정말 챙피할것 같습니다.
버스번호를 제가 파악했어야 하는데 그점을 확인하지 못한점은 제가 처음 이런일을 봐서
당황하여 하지 못하였으나. 차번호판과 시간을 확인하셔서 기사님에 대한 조치사항 통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