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여객자동차주식회사
sub_04
분실물센터
민원접수
서비스개선상황
추천교통정보
SiteMap
교통불편접수 / 고객센터 < HOME

 
작성일 : 25-04-29 19:48
기사님 불만
 글쓴이 : 오수민
조회 : 720  
안녕하세요.수고많으십니다.
 4월29일 화요일 현재 오후7시39분
용원으로 가는 315번버스 (6034) 차량
남문동 세스페데스 공원에서 7시33분 경쯤 탑승하였습니다.
성함은 성*상 기사님이네요
제가 진해지역 으로 온지 얼마되지 않아 버스 탑승이 처음이었고
방향을 모르고, 네이버 버스노선 검색과 정류장에 시간을 보면서
용원방향인지 몰라 버스가 출발 전 (문닫히고 신호 출발도 안한상태)
황급히 뛰어가 문을 두드렸더니 안경쓰신 기사님께서 문을 열어주지도 않으시고
불만스러운 투로 말을 하시고 문을 두드리며 용원가는게 맞냐니
물어볼 !#₩% 뭐라 하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탑승노선과 시간을 제대로 숙지못한점은 잘못했고
당연히 차가 출발을 하려거나 그런 상황이면 타지 않습니다.
버스에 타는 순간 언성이 살짝 높아진상태로 다른 승객들에게 모욕감도 들고
이렇게 해서 진해버스를 타고 다닐 수 있을까 싶습니다.
노고에 수고많으심에 늘 감사드리는 마음이 커서
탈때도 늘 인사하며 타는 사람입니다.
급하게 출발을 원치않아 저역시도 출발이 시급해보였다면 탈 생각도
물어볼 생각도 않았을거고 그래도 진해버스 처음이니 제대로 확인을 위해
용원가나요? 여쭈었던게 그리 화를 나게하는걸까요
오늘의 화가 되어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될 거라 생각못했습니다.
내릴때도 불안하네요, 아직도 놀란마음과 수치심에 내릴때까지 눈치볼듯합니다.
저때문에 1분도 안되는 시간이겠지만 배차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점 충분히 죄송케 생각하고
운행정보시스템이나 네이버연동이 문제가 있었기에 제가 필히 확인 못한점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버스를 타면서 노인들이나 약자들은 물어보는건 당연하고 저는 물어보는게 못마땅하나 생각까지들고
여태 타지역 부산버스를 타면서도 단한번도 이런적 없는데
참 마음이 상하네요
기사님의 입장도 있겠지만 차량 문을 안열었다해도 이미 뭐라고 하셨을테니
그런식으로의 언행은 삼가해주시길 필히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