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23시 20~30분경 경남 71자 6004 버스
은아아파트(창원 시청 방면) 정류장에서 버스 탑승 당시 에어팟을 낀 채 한 모금 남은 음료를 들고 탑승했다.
기사님께서 주의 주는 걸 뒤늦게 알게 되어서 다시 기사님 앞으로 가서 이어폰 소리를 크게 듣고 있어서 못 들다고 설명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 들은 걸 가지고 자신의 말이 안 들리냐, 노래를 왜 듣냐 등 사람들 앞에서 갖가지 무시와 모욕감을 주며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음료 들고 탑승이 안된다기에 탑승 예절을 지키기 위해
한 모금 밖에 남지 않은 음료를 빨리 마시려 했다. 그랬더니 자신의 말이 이해가 안 되냐며 내려서 땅에 쓰레기 투기를 하고 오라고 윽박을 질렀다.
출발신호였기에 기사의 말대로 하는 것이 소요되는 시간, 그리고 윤리상 납득이 되지 않아서 출발 전에 마시고 쓰레기를 가방에 넣고 죄송하다는 사과와 함께 착석했다. 기사님의 경고에 순응을 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탑승을 한 것이다.
약 20분 후
목적지에 도착하여 내릴 준비를 하고 버스 회사에 문의를 하기 위해 회사 정보와 기사님의 정보가 있는 정보 표 사진을 찍었다.
그랬더니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보를 찍었다는 이유로 보복적으로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그리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범죄자 취급을 하며 나의 사진을 동의 없이 찍고 신고하겠다고 협박했다.
그래서 나는 기사님이 음료를 들고 탑승이 안된다고 했던 것에 대해서 이미 해결을 하고 버스를 탔던 것으로써 문제 될 것이 없는데 무엇을 신고 하겠다고 협박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고 상당히 모욕적이었다.
나는 운행을 방해 하지도 않았는데 기사님이 계속 신고를 하겠다, 본인의 말을 무시했다는 등 대화가 통하지 않아서 그대로 내려 버렸다.
1. 다른 승객들에 대한 배려도 전혀 없는 것 2. 신호에 불응한 것 3. 문제 처리를 하고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점을 계속 키운 것
4. 기사의 정보를 아는 것은 정보 표의 존재 이유이고 승객의 권리인데 그것을 찍었다고 보복적으로 문을 열어주지 않고 협박한 것
5. 나를 비롯해 다른 승객들에게 위협감을 준 것 6. 동의 없이 사진을 찍은 것
이러한 이유들로 기사의 자격이 없는 경남 71자 6004 버스 기사님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