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시내버스를 이용해 오면서 따로 자체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창원시민의 분실물 및 민원등 소통 해주는 업체는 진해여객뿐이기에 홈페이지 관리자 및 관계자 분들께 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
제가 글을 쓴 요지는 신고가 아닌 인근 지역인 부산 시내버스의 경우 하차 단말기 2대가 양측 봉에 달려 있어 탑승객이 많아 혼잡시에 환승을 찍을 때 내가 있는 위치에서 가까운 단말기를 찍어 신속하게 하차를 할 수 있어 편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창원에서 일부 업체의 버스를 보면 2대가 설치되어 이 부분에 있어 좋은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단말기의 경우 창원시 측에서 비용을 지불해 주는지 업체가 비용을 부담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진해여객의 경우에도 3006번, 305번, 315번, 307번, 317번, 155번 등 탑승객이 많은 노선의 경우에 사람이 많아 환승을 찍어야 할 경우에 하차 시간이 증가하게 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남은 한쪽 봉 쪽에 하차 단말기를 추가로 부착한다면 이러한 불편함이 개선되어 대중교통 이용에 더욱더 편리해질 것 같아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