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 오후18시7분경 남산환승센테에서 진해가는 155-1버스..
버스가 정차하고 문이 열리고 10미터 앞에서 어르신한분과 학생한분이
뛰어와서 탈려고하는 순간 버스가 문을 닫아버리네요?
심지어 승객도 많지도않았습니다.
어르신이 문을 두드려도 쳐다보지도않고 정면만주시하고 서서히 움직이네요
마치 승객을 농락하듯이..
순간 이건아니다싶엇고 밖에 다른버스 기다리던 행인들도 어이가없어하더군요.
시민을 위한 버스가 시민을 농락하는버스가 되지않았으면합니다.
일부 기사님들 때문에 정말 열심히 일 하시는 기사님들까지 욕 먹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 게시물은 진해여객님에 의해 2021-04-06 15:58:53 분실물센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