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18시 40분쯤 757 버스를 탄 승객입니다. 어느때와 똑같이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다 친구와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한 채로 버스에서 친구와 통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에서 전화통화 하는 것이 꺼려져 일찍 통화를 끊으려 하였는데 버스 기사님께서 제게 갑자기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 하라 하시면서 그렇지 않으면 내리라 반말을 계속 하셨습니다. 물론 제가 버스에서 통화를 한 부분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였고 마스크 보조 기구 때뭄에 버스 기사님에거 잘못 생각하셔서 제가 제대로 착용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신거 같은데 계속된 반말과 함께 공격적인 억양은 버스에서 모든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내리라고 말씀하시는 모습에 정말 큰 실망과 함께 충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진해여객의 버스를 계속 사용할 입장이지만 이러한 모습은 고쳐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