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1번 버스.
이 폭염속에 에어컨 안되는게 말이 됩니까?
30분 정도 버스타고 땀이나네요,..
버스기사도 그 큰앞유리로 햇빛 다 받아가면서 일하시고
땀 삐질 흘리면서 짜증한번 안내시는게 감사할정도네요...
그 찜통 속에서 시민들도 땀범벅.기사도 땀범벅..
차안은 후끈...진해여객 전화하니까.. 고치겠다 말은 하시던데..
말만하고 고처져야말이죠ㅡㅡ
옆에 계신 할머니도 내 맨날 이 버스타는데 더버죽것소..
그러시더만요..
당장 에어컨 가동 시켜주세요..
309번 노선변경은 왜 이런가요ㅡㅡ
시내 다니는 뚜벅이들은 ..
버스 타지말라는건지ㅡㅡ
원래 있던 노선을 다른걸로 대체후 바꾸시던지..
하루아침에..갑자기 바뀌고..안내는 버스정류장에도 없고ㅡㅡ
버스안에 딸랑 붙히고는 ..사람들 키 차이에 따라서 시야에도
들어오지 않는곳에 붙혀있더군요ㅡㅡ버스타고 시내출근하고 ㅎ
학교다니는 애들은 어쩌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