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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0-05 18:31
버스기사의 태도
 글쓴이 : 권현ㅅ
조회 : 918  
2022.10.05. 05:45p.m.경 155번 버스(경남71 자 6037) 태광주유소 방면행 '녹수아파트'정거장에서 이선영 기사님이 어르신(할머니)및 승객에게 고함(신경질) 및 큰소리를 지르며 불쾌한 분위기 및 위압감을 조성하시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본인은 이전 정류장에서 탑승하여있던 승객으로, 이를 목격하였을때 몹시 불편하였고 어르신분께서는 '이제 버스도 못 타고 다니겠네'라고 하소연을 하셨습니다. 당시 상황은 앞의 여성분이 요금을 내는데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였고 어르신께서 바로 요금을 내려하시자 기사분께서 위 상황처럼 소리를 지르시고 언성을 몹시 높인 말투로 '앞의 사람이 안 냈잖아, 요금이 다르잖아'라며 승객을 대하였다. 그 상황에 그냥 '요금이 달라서 지금 내시면 안된다' 혹은 '잠시만 기다려달라'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되며, 이렇게 언성을 높일 일을 어르신께서 하셨나?라는 의문점이 듭니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창원특례시 시민이 비용을 지불하고 탑승하는 버스가 몇몇 불친절한 기사님을 통해 불편한 교통수단으로 인식되어지는 것이 맞습니까?
버스회사측 왈 '시간대 및 버스기사님과 버스 그리고 당시 상황의 내부 CCTV를 통해 확인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접수된 내용과 그 당시 상황을 판단하고 버스기사에게 문제점이 발견되면 이에 대한 정지위원회가 이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접수 건을 통해 당시 상황을 CCTV로 확인하여 판단 및 조치가 이루어졌는지 확인 바랍니다. 만약 버스기사에게서 문제가 발생하였으면, 어떠한 조치와 대처가 취해졌는지 서류 및 상세히 정보 전달 바랍니다. 시민으로서 알 수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