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중학생인데 하교후 버스탈때 교복을 입고있고
친구들도 다 함께 타기때문에 학생인걸 모를수가 없습니다
오늘 얘기를 한건데 매번 1450원이 결제가 되더라 하더군요
학생인걸 아는데 그렇게 결제가 된다고 하고
저번엔 1300원이 남아있었기에 학생요금으로 950원이 충분히 결제가 될 수 있는건데
결제가 안되어 기사님한테 얘기를 하니
기사님은 모르겠다며 돈을 더 내라고 했다고 하네요?
안된다고 하니 애도 천원을 더 내고 탔다하니 황당하네요
혼자타는것도 아니고 사복도 아니고 누가봐도 학생인걸 아는데
왜 이렇게 되는거죠?
이건 고의로밖에 보여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