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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1-10 16:01
불친절과난폭운전
글쓴이 :
문영섭
조회 : 902
9일저녁 9시45분경 성주사 역쪽 안민동에서 타서 자은3지구까지 갈려고 버스를 탓는데 카드를 대는순간 카드가 안되는 멘트가나와 현금이 천원짜리가 모자라는줄 알고 만원을 내서 만원짜리도 되냐고 물어니 백원동전만 된다곳하면서 너무 퉁명하게 말해서 마침 천원과 동전이 있으서 요금을 지불했지만 부끄럽고 불쾌했어요 언찮은 마음으로 목적지와서 내릴려고하는데 버스를 얼마나 세게몰고 서고 출발하던지 옆에같이 내리신 아주머니도 뭐슨버스가 저렇게 운전을 심하게 하는냐면서 화를내고 아파트로 오면서 애기해서 차번호사진을 찍었는데 흐려서 안보여서 신호에 서있길래 쫏아가서 확인한 차번호가 6040이였고 밤10시 정각에 천년나무아파트 아파트앞을 지나쳐갔어요 요즘다들 안그러시던데 어제좀 황당하고 위험했어요 주의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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