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천쪽에서 오늘 저녁 6시25분쯤부터 출발하는 317번 버스입니다
기사님 이름은 신영석 이학재 두분중에 한분이신데
신호막히거나 앞에 차가 조금이라도 늦게 출발할때마다 계속 욕을하고 핸들때리고 소리지릅니다~~
이게 거의 한정류장에 한번꼴로 이럽니다..ㅜ
그거 볼때마다 좀 많이 불편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승객들도 그렇게 여기는것 같더군요..
게다가
이번이 그런모습 보는게 두번째인데
인내심이 엄청 낮으신분인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런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셨으면하고..
아니면 사람이 거의 안타는 그런 버스를 운전하도록 하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암만봐도 스트레스 진짜 많이받으시는 분같은데, 다른사람들한테도 전염됩니다 그거..
사람이 잘안타고 신호도 잘안막히는 버스를 운전한다면 스트레스 안받으실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