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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5-08 09:51
155번 기사 욕설 및 난폭운전
 글쓴이 : 진해여객
조회 : 1,086  
5월 8일 월요일 장천종점에서 9시10분에 출발하는 155번 버스기사 욕설

롯데마트 정류장에서 승차한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창원지리를 잘 모르시는지 창원법원 가려면 어디서 내려야하냐고 기사한테 물어봤음 기사가 성주동행정복지센터에 창원버스 많이 오니까 거기 내려서 횐승하라고 함
아주머니가 성주동행정복지센터 앞 정류장인 한화디펜스에서 벨을 눌렀고 곧 바로 잘못눌렀다 다음정류장에서 내린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함
근데 버스기사는 그걸 못 들었고 한화디펜스에서 정지하고 문을 열었음 근데 아무도 내리지않자 "잘못눌렀으면 사과를 해야지 이게뭐고 씨발"이라는 욕설을 함
그리고 다음 정류장인 성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아주머니 내리려고 하자 기사가 "여기서 내리는거 맞습니까!!!!"라고 소리침 아주머니는 "맞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까지 하였지만 기사는 "씨발"이라고 또 욕설을 함
또한 성주동행정복지센터 정류장 바로 앞에 우회전 하는 곳에서 앞 보행자 신호등 초록불로 차들이 멈춰있어서 우회전 공간이 넉넉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우회전을 할려고하여 사고가 날뻔 하였고 급정거를 여러번하여 승객들의 안전이 위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