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저가 155번버스를 자은동에서 이용하였는데 자은주공에서 탑승을하였는데 뒤 하차문 두자리 앉는곳에 오른쪽에 앉는곳에 한자리가 비어있어 앉을라하니 옆에 앉아계신 아주머니가 탈 사람있다면서 못앉게하더라고요 그래서 저가 들어라는식으로했죠 그럴꺼면 시내버스도 예약제로하지하고 어이가없다면서 얘기를해도 꿈쩍도 안하시더라고요 반응도없고
그래서 그분은 롯데마트에서 타시거나 석동쯤에서 타신거같은데 두세정거장전부터 탈자리를 지인하고 미리통화해서 그렇게 자리를 잡아놓는다는게 양심없는행동이여서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이건 회사잘못부분도 아니고 다 이런부분하나하나 신경쓰기는 어려운거압니다 근데 진짜 시내버스가 자리예약제가 아닌 현실에서 똑같이 시내버스 이용하는입장에서 너무 분이나서 어떻게 얘기를풀수있을지 방송이나 기사님도 이부분까지 신경쓰기어려운부분에서는 지금 너무 안타깝네요 서비스를이용하면서 불쾌감느끼며 이용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