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소연합니다.
10/8(화) 오후 6시9분경 진해경찰서 버스정류소에서 승차하였습니다.(석동에서 시내방향)
* 버서번호 307번 6043(뒷자리 정확하지 않음)
카드로 결재를 하였는데 기사님께서 요금 결재가 되지 않아 다시 요금을 내라는 요청에 다시 카드 결재를 하였습니다.(출입구 쪽 카드 리드기)
처리된 카드라는 기계음이 나옵니다.
잠시 후 뒷편 자석 여학생(진해경찰서 버스정류소에서 앞뒤로 같이 탑승함)에게 다시 요금정산을 하라는 요청에 학생도 카드리드기에 확인시 처리된 카드라는 기계음이 나왔습니다.
기사님 말씀 두사람 중 한사람이 요금이 결재가 안되어 저에게 요금을 다시 정산하라는 요청.
(버스기사님 뒷자리 승차하였으며 입석 없이 모두가 앉자 갈 수 있는 만차 상태)
연이어 두번 이상 카드 리드기에서 처리된 카드라는 기계음에 이미 정상 승인된 카드라는 문의 요청에 그건 나는 모르는 일이라 다시 요금을 정산하는 요청만 하십니다. (현금 결재하였음)
두 정거장(진해 세화여고앞) 지나서 카드리드기에 본인 카드 접촉을 하였는데 (환승입니다) 라는 기계음이 나옵니다. 기사님께 환승이라는 말은 요금이 정상 승인 되었다고 다시 말씀드렸지만 그건 나는 모르겠고 요금을 다시 내는 것이 맞다고 너무나 당당하고 큰소리로 던지듯이 말씀 하십니다(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승객하고 말씀 하시듯). 그렇게 당당함은 어디서 나오는지 .
잠시 정적이 흐른뒤 기사님께서 또 궁금한것이 있는지 다시 뭇습니다.(던지는 말투)
.... ........ ....... 경화동 진해역 버스정류장에서 하차
* 같이 탑승한 학생은 동일 조건인데 정상 처리되며 저는 무임승차라는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계시는 건지
승객의 요청에도 잠시 귀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0/9(수) 아침 307번 시내버를 타고 제가 소지한 카드가 문제인지 다시 확인함.
(정상처리되고 두번 처리시 이미 처리된 카드라는 기계음이 나옴)
* 요금 정산 확인은 카드사에 확인을 하였음(10.17) 10/8(화) 오후 6시9분 카드 승인 (진해경찰서 정류소)
* 기사님 조금만 친절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