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욕 나올 만큼 화나네요.
저번부터 이 버스 뿐만 아니라 사람이 탈려고 하면 멈춰야지 왜 안 멈추고 그냥 가나요?
그 때문에 20분씩 넘게 날린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탑승객들을 을로 봅니까? 엄연한 손님입니다. 돈 받고 일하면서 반말 찍찍하고, 말투 거칠 게 하고, 운전 험하게 하고 벨 눌러도 문 인 열어주고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까? 이때까지 십 몇년을 버스타면서 좋은 기사님들도 많이 봤지만, 서비스 안 좋은 기사님들이 훨씬 많아서 기사님들에 대한 인식이 자꾸만 안 좋아질려고 합니다.
기사님들께 대한 교육을 실행하고 실천될 수 있으면 합니다.
솔직한 말씀 전해 드리면 나이 많으신 분들이 대부분 안 좋은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이 기억에 많이 남아서 기사님들을 젊은 층으로 교체하였으면 합니다.
진짜 욕 안 하고 싶었는데 한 마디 하자면 기분 개 좆같고 불쾌하고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