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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7-03 16:58
71자 6040 156번 기사님
글쓴이 :
이윤성
조회 : 657
무더운 날씨 기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7월 3일 13시에 상남동에서 진해 방면으로 이동하는 156번 버스 기사님께서
조금은 난폭하다고 볼 수 있는 버스 운전과 승객에게 삿대질 하며 카드를 안찍었냐 라고
목소리를 올리시기도 하고 운전 내내 과격한 언어를 사용하시기도 했습니다.
폭염으로 무덥게 느껴지는 날씨에 충분히 이해 하지만 남녀노소 할것 없이 타는 버스에서
혹시나 싸움 혹은 사고로 발전할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작성합니다.
매일 쉬는날 없이 운전하시는 버스 기사님들과 그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