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종일 운전 하시고 배차 시간 맞춰 운행 하시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저녁 7월 5일 부산 신항으로 운행중이 315번 버스를 탑승 하였는데요
버스를 타고 자리에 앉기도 전에 출발 하시고, 운행을 하시면서 계석 ㅅㅂ,ㅅㅂ 하시면
자리에 앉아 도착지까지 가는 동안 마음이 불편하였어요
그리고 탑승 후 자리에 착석하기도 전에 출발하여 넘어져 무릎에 멍이 들었어요......
승객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출발하고 운행중에는 욕설이고, 사람이 중심을 잃어 기우뚱 하였는데도...
반응도 없고 무엇이 바쁜지.... 횡단보도 침범하여 다시 뒤로 가시고...
운전 하시는 분이며, 어떤 것이 중요지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운전 교육을 받으시는것 맞을까요???
승객의 안전과 기사님의 안전을 위해 지켜 주셨으며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