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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불편접수 / 고객센터 <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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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7-2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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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전광원
 조회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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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웅동중학교 버스정류장의 환경.
오랜 도로공사로 인해 “임시정류장”을 사용하고 있는데, 정류장에는 비바람과 햇빛을 피할
편의시설과 안전펜스도 없으며, 도로는 좁고 굴곡이 심해 대부분의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서 운행을 하고
또 컨테이너와 대형화물차량이 많이 운행을 하고 있어 사고위험에 노출된 열악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버스정류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 진해여객과 동아여객의 차이.
진해여객 기사분들은 학생들이 위험한 버스정류장에서 신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으로 협조를 해주시는데,
동아여객 버스기사 중 일부기사는 무정차 통과도 하며, 매우 불친절하고 비협조적입니다.
⏴. 2026년 7월 20 16시 30분경 버스정류장에서 발생한 내용.
학생들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도착한 동아여객 버스[71자 5909]가
정류장을 벗어나 “우측 타이어가 중앙선을 넘은 위치에 정차를 하여
기사에게 버스를 왜 여기에 정차를 하느냐고 물었더니,
기사가 하는 말이 뒷 차들이 통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류장을 벗어나 정차했다고 하여, 내가 뒷 차들은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를 해야 불편 없이 통과할 수 있다고 하며, 이 위치는 뒷 차들이 중앙선을 넘지 않고는 통과할 수 없다고 하며, 버스가 정차한 위치를 버스기사에게 보여주려고 사진을 찍었더니, 기사가 고발하라고 하며 자기도
나를 고발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당시 현장사진과 그 상황을 지켜본 학생들과 선생님도 계시니 확인하신 후에 반드시 적절한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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