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특정할 방법이 없어서 어떤버스인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버스 문도 잘 안열어주시고 기사님말투도 굉장히 불친절하네요. 오늘 탄 버스 세 대가 전부 그랬습니다. 어떤 버스는 안내방송도 안해주는데 안내방송의 유무는 버스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어쩔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전 이제 진해에 오지 않을거라 괜찮습니다만 다른사람들이 불쾌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용객19-06-04 22:44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네요!!! 전 원래 광역시 살다가 진해에 취직해서 진해에 사는데 솔직히 진해버스 타면 3대중 1대는 꼭 불친절하거나 기분을 잡칩니다. 솔직히 너무 불친절하고 말투도 엄청 고압적이라서.... 307번도 그렇고 특히 317번은 난폭운전, 불친절이 제일 심한노선인거 같네요. 요즘엔 진해시내 내에서 이동할땐 일부러 160번대나 750번대, 760번대 이용합니다. 기분망치는게 싫어서요. 160번대에 인사하는 차량들 칭찬해드릴려고 회사명 보면 다 마창여객차량이더라구요. 여튼 진짜 버스때문에 다른도시로 떠날 계획까지 잡고있습니다. 교통도 불편하고 시외로 나가기도 불편한데다가 거기있는 버스들마저 불친절하니 진짜 여기 살기 싫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