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요 얼마전에 집사람이 애기두놈 데리고 진해구 웅동에서 용원으로 가는 315번 버스를 타고 병원을 갔습니다 하나는 이제 5개월 되었구요 큰애는 이제 34개월 되었습니다 집사람 타는데 기사분이 애기요금 650원을 더 받더랍니다 네 저는 다문화가정이고요 집사람이 한국어에 서툽니다 그자리에서 애기 34개월 되었다고 말했으면 되었겠지요 그러나 말입니다 만6세
즉 72개월 된애랑 34개월된애랑 구별이 힘들정도로 우리애가 큰것도 아닙니다 그게 구별이 힘드셨나요?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해서 작은애업고 큰애 데리고 내릴준비 하는데 빨리 내리라고 재촉 하더랍니다 집사람이 그래서 ㅅㅂ 했다고 하데요 잘했다 했습니다 돈도 더줬는데 그보다 못한 서비스를 제공받는건 부당 하다고 잘했다 했습니다 외국에서 시집온 여성이라서 모를거라 생각 하신건 아니라 믿겠습니다 고작 650원에 말이죠 그러나 외국여성이니 인상쓰면서 빨리 내리라고하면 괜찮을거라 생각은 했다고 봅니다 좀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