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아침 7시경 풍호농협역에서 301번을 탔는데 버스비가 없어서 내릴 뻔한 상황이었는데 박세진 기사님이 사비로 버스비를 대주시고 친절하게 집갈때 쓸 돈까지 챙겨주셨습니다. 단지 돈을 주셔서가 아니라 난처한 제 상홛을 이해해주시고 배려해주셨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사소하지만 제 의견이 널리 알려지고 그에 따른 보상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만나게 되면 꼭 보상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