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18시 30분 출발 예정이었던 317번 버스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박지현인가 하는 버스기사가 운전하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운전기사가 맞나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난폭한 운전을 하셨고 과속 방지턱, 급커브길에서도 브레이크를 밟을 줄 모르셨고 석동 농협을 지나 다음 정류장으로 가는 길에서는 검은색 제네시스와 부딪힐뻔하여 목숨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승객이 달려와서 문을 열어달라고 하는데도 무시하고 지나치고 급 과속이 너무 많아서 앉으려는 할머님이 중심을 잃고 넘어지셨습니다. 버스기사가 아주 운전을 잘~하여 위험하게 집으로 돌아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