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305번 버스를 타고 등하교 하는 학생의 학부형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오늘오후 4시에서 4시10분 사이에 저희 아이가 하교길에 305번 버스를타고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버스에 타고있던 분중 한분이 벨을 잘못 누르신거 같은데 기사님께서 전후사정도 모르시면서 저희아이에게 짜증을 내고 화를 냈다고합니다 그리고. 하교 시 당연히 뒷문으로내려야 하는건 맞습니다 그런데 부득이 하거 뒷문이 아닌 앞문으로 내려야하는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제가 뒷문으로 못내리겠으니 앞문으로 죔내리겠다고 기사님께 말을 했다고합니다 그런데 안된다고 뒷문으로 내리라고 하셔서 뒷문쪽으로 겨우 걸어가는데 기사님께서 말씀도안하시고 출발하셔서 못내리고 다음 정류소에서 내려서 집까지 걸어왔다고 합니다 애들이라고 마구대하시는건지나이드신 어른들에게도 불친절하게 말씀 하시고 행동하시는걸 몬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도데체 왜 버스기사님들 눈치를 보고 버스를 타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기사님들 때문에 우리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를 무서워서 타고 다닐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제벌 기사닝들 고생하시는건 잘알지만 조금만더 산경써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