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오후 9시 40분경 용원에서 진해로 넘어오는 305번을 탔습니다. 번호판을 잘 못 봤는데 6033 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시간에 운전하신 305번 기사님, 운전을 너무 거칠게 하여 의자에 앉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창가쪽으로 몸이 부딪히고 창문에 머리라도 기대면 착문에 머리를 박아 매우 불편하였습니다. 빠르게 가서 쉬고 싶으신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그 시간에 야자를 마쳐 피곤한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집까지 가는 길에 버스에서라도 안정을 취하고 쉬고 싶은데 오늘 버스는 너무 빠른 운행, 격한 운행으로 인하여 승객들이 많이 불편하였을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천천히, 안전 운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