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로 승차하시는 어머님의 버스노선 질문에 친절히답해주시고
조금은 불편한 모습으로 천천히 타시는 모습에 손잡이 잡으시고 자리 앉은시라 권해드리더니
죄석에 앉으실때까지 버스출발하지않고 기다려주시고 죄석에 앉으신 후
안전하게 출발하는 모습보며 기사님에 대한 믿음이 생겼어요.
그 뒤로도 손님들이 여러번 진짜 여러번 벨을 잘못 누르시던데 짜증날법도 하건만 개의치 않고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하시는 모습에 칭찬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버스시간이 지연되기라도할까 조급하셨을텐데
안전과 친절을 우선으로 해주신 기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