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주은혜님의 글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부득이하게도 CCTV에서는 음성을 확인할 수 없어 기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해당 상황에 대하여 CCTV영상 확인 및 기사님께서 제출하신 의견서를 토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언성을 높인 것은 운전기사의 좌석은 칸막이가 되어있고, 차량 소음과 벨을 눌렀던 승객이 가장 뒷자리에 있었기에 목소리가 커진것이지 다른 의도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행동 하나가 100명의 승객이던, 10명의 승객이던, 그 승객이 단 1명일지라도 불쾌했다면 양해를 구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 진해여객에서는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CS교육을 통해 승객분들이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