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월30일 오후 3시28분경 태백삼거리에서 태백치안센터로 가는길에 삼거리에서 307기사님이 횡단보도를 침범해서 위험한 상황을 만드셨습니다.
신호는 초록불이고 사람들이 건널려고 할때 횡단보도를 가운데를 앞질러 버스의 절반으로 막고 있더군요.
그때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할아버지는 당황한 눈빛으로 버스를 쳐다보며 버스를 손으로 치셨습니다.
근데 기사가 하는말이 돌아가랍니다.정작 횡단중인 사람이 있고 초록불에서 자신이 길을 막아 시야를 모두 가리고 이용에 불편을 줬으면서 적하반장으로 짜증내면서 할아버지께 돌아가라고 하더군요.
버스때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입장에서 시야가 모두 가려지고도 남았고 충분히 위험한 상황이였으며 기사님의 뻔뻔한 태도가 너무 어이없의 글 남김니다.
버스안의 cctv확인 및 교육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