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23:08 / 23:25 / 23:40 사이 시간대의 장천동에서 출발하는 버스시간대가 이상합니다.
8분에 장천동에서의 출발버스는 정상적으로 그시간에 장천동정류장에 오는데
25분버스는 11시30분이 되어도 계속 장전주유소에 머물러있는것으로 전광판에 뜨고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는 오지않고 그 버스는 40분이 되어서야 장천동정류장에 당도합니다.
매일 그렇더라구요. 25분출발 버스가 빠진건가 싶어 어플을 확인하면 막차는 속천에서 출발해서 오고
있는중이구요.
그렇다면 25분버스는 제시간에 맞게 장천동을 통과하여야 맞는것인데
버스는 항상 진해구청&장전주유소정류장과 대동다숲& 마린푸르지오정류장에서 한참을 머물렀다가
장천동정류장으로 40분이 되어서야 도착하므로 승객은 시간에 맞게 도착하여도 한참을 기다렸다가
타게 되므로 많이 불편합니다.
기사님들이 버스시간을 그리 맞추시는것인지 아니면 시간대를 융통성있게 운영하기위함인지?
어플시간표엔 25분에 버스가 있다고 적혀있는데 왜 25분에는 버스가 없고 제시간에 와야할 버스가
40분이나 되어야 오는건가요..
진해여객 측의 답변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