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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7 20:39
9월 27일 밤 8시30분 317번기사님
글쓴이 :
홍기원
조회 : 1,086
정류소에 손님 떡하니 서있는데 그냥 가버리시네요 손님 받기 싫나봐요 국가에 준공무원 대우 해달라고 버스 내부에 하소연하면서 붙여 두는거 이해 되는데 손님을 이렇게 버리고 가면 누가 환영할까요
금일 저녁 8시 30분 경화동에서 경화역 방면으로 가신 317번 기사님 누군가요 답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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