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사진 첨부하였습니다.
교통카드 구매시 학생은 생년월일 입력하게 되어있고.
중학생이 되어 교복을 입고 다녀도 만나이가 되지 않으면 초등학생 요금으로 찍히고
생일이 지나면 자동변경되어 중학생 요금으로 찍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생일이 늦은 아이들은 12월까지는 초등학생 요금으로 찍히는 아이가 있겠지요.
이게 잘못된게 아닌건데., 왜 기사님들 한번씩 아이들한테 뭐라고 하는지요?
저희 아이한테도 얘기 몇번 들었었는데.. 자기는 괜찮았다고. 기사님이 잘 모르시는거 같았다고.
그래서 그냥 긴말하기 그래서 중학생 요금으로 다시 찍었다고 하더군요
저희 아이야 이제 생일이 지났으니 이런일 다시 겪지 않겠지만.
오늘 지역 카페에 글이 올라와있길래 글 남깁니다.
기사님들 전체 교육바랍니다.
아이가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길게 몇번이나 버스안에서 면박주면 아이가 상처 받지 않을까요?
강력하게 교육 요청 합니다 시정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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