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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3-04 17:30
진정성이보이는친절
글쓴이 :
한만직
조회 : 872
나이가들어 자가용을 처분하고 뻐-스을 자주이용한다.
나는 언제나 탈때마다 "수고하십니다"하고인사을한다.수고에대한 감사도있고 말한마디에 상대방이
기분이 좋와질거고 그러면 안전 운행에 도움이될것같아서이다.그런데 99.9%는 무응답이다,
그러기나 말거나 내릴때는 "수고하십시요"그럴때는 가끔 "예" 하는 기사분은 더러있다.
그런데 3월4일 오후 3시50분경 315 진해여객 뻐-스을탓는데 "어서오십시요 "하는것이다.깜짝놀랬지요 .처음들은소리였으니까요,그런데 내리는 손님마다 "안녕히가십시요"한다. 학생한명이 벨을 누르지도 않코 내려달라하니 친절하게 다음부터는 하차벨을 눌러주세요,한다대개기사분은 그반대의소리을 하더라구요,기사분 이름은 이병진 기사님
내릴때 일부러 성함을 물어보고 널리알리고싶어 보냄니다.저는 부산살다 용원으로 이사와서사는 76세 할베지요.
이런분들은 표창감이라고여겨지네요,회사의위상과 뻐-스기사분들의 신분상승 효과가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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