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71자 6040 155번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8월 17일 목요일 4시경에 명지여고에서 승차하여 도계주유소에서 하차하는 버스를 탔습니다.
승차할 때도 기사님께서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고 하차할 때도 친절하게 안녕히 가십시오 인사를 하셨습니다.
너무나 친절하신 목소리로 인사를 해주시니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같이 승차한 승객분들도 기사님의 친절하게 건네는 인삿말에 모두들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 기사님으로 인해서 가슴 따뜻해진 하루를 보낸것 같습니다.
기사님을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