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시민의 발로 고생하시는 진해여객 관계자분들 모두 고생많으십니다
저는 풍호동 마린푸르지오 정문에서 중앙시장까지 진해여객 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시민입니다
301번 6061 기사님때문에 넘 피곤합니다.
어플에서 버스배차시간을 보고 항상 5분에서 10분 전에 정류소에서 내려와 차를 기다리죠
마린푸르지오정문은 301번 도착시간이 그의 배차시간이랑 같습니다
근데 6061 기사님은 배차시간에 맞춰 도착을 안하는경우가 넘 많습니다
출근시간이 바쁜 시민의 입장에선 출근시간5~10분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 기사분은 바픈것이 없으며 도착시간이 늦었는데도
느리느릿 거북이 운전을하며 차도 꿀렁꿀렁 덜컹덜컹 차가 다 부셔지는 소리늘 내며 차랑밑에서 그렁그렁하고 정말 이분차 함타고나면 멀미할것 같습니다
오늘도(23일) 301번 이용할일이 있어 시간 맞춰 내려와 기다리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 기사분이 운전하는 차량이 배차시간은 녹수아파트에서 20시11분 출발로 되어 있는데 이분 도착시간이 19분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분 차만 타면 넘 피곤하고 지치네요
앞으로 날도 추워지는데 배차시간은 잘 지켜 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시고 교육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