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 10분쯤 용원동 부영 1차 정류장 탑승해서 신항방면 신항초 앞에서 하차하였습니다.
기사님 성함을보지못해 이렇게라도 감사의 마음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버스 탑승하여 핸드폰으로 결제 하려고 하였으나 몇번을 해도 결제가되지않아 당황하고 민망하여
내려야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사님께서 좋게 타시고 가시라고 말씀해주시고 안심시키시려는듯 이런저런
대화도 해주시고 민망하지않게 해주셨습니다. 그후 초등학생도 그런상황이되었을때 똑같이 배려해주시는걸 보고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화 한번 안내시고 웃으며 말씀하시던 모습 너무 멋있고 다른분께도 알리고싶었습니다.
처음 글을 적다보니 이글을 여기에 작성하는지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나마 감사인사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 그리고 버스사장님 유심교체후 교통버스기능이 삭제되어 기기가 인식 못한걸 깨닫고
버스에서 등록하여 버스비 지불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