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동중학교 앞 임시버스정류장에는 그늘막도 없고, 안전시설도 없는 환경에서
학생들이 뜨거운 태양과 도로공사로 인한 위험한 환경에서 등*하교를 하느라고 불편함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버스 기사분들께서 학생들의 어려움을 인식하시고,
한 사람이라도 불편함이 없이 버스에 탑승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뛰어 오는 학생들을 조금 기다려 주기도 하고,
또 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에게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안내를 해 주시기도 합니다.
진해여객, 동아여객 기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