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번 시내버스기사의 치절에 대해 글을 올림니다.
저는 창원 소답에서 상남동까지 155번 시내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승객 입니다 흔히들 시내버스 기사들은 짜증과 난폭 운전을 하는 기사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155번 시내버스 기사 노 종수. 기사 김병철 기사님은 승객이
승차, 하차, 할 때 마다 친절한 인사를 하기에 승객으로서 자주 감동과 하루생활에 할격소가 되기에 그 고마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타 회사 기사님들도 이런 기사님들의 본 받았으면 합니다.
두 기사님 정말 고맙고 같은 일을 반복 하다보면 짜증과 싫증이 나기 일수인데 그런 일도 마다하고 오직 승객을 위하는 그 마음씨 오래오래 간직 하시기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