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스회사 홈피에 글 남기는거 그런거 잘 못 하는 성격이지만..
밑의 분이 155번 기사분 칭찬하셨는데 저도 칭찬드리고 싶어서 글 재주가 없는데도 남기고 가렵니다.
저는 164번 기사분을 칭찬드릴거예요.
11월 27일 경화역에서 마산가는방향 164번입니다
오후반 기사분이요
10시 쬐금 안된시각에..거의 다 되갈 무렵 탑승했어요
밤이라 타는 손님이 적은데도 인사를 잘 하시고요 특히 난폭운전도 없었죠. 덕분에 편하게 잘 타고 올 수 있었어요
앞에 앉았는데 내리기좋게 안전하게 차를세워서 앞문으로 하차하게 해주시고..
감사했어요
6068호 오후반 기사분 칭찬해 주세요.
성함을 몰라 아쉽네요.
이런 버스를 계속 탈 수 있길..
칭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