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후 12시~1시 사이 317번 버스를 이용한 학생입니다.
제가 부득이하게 카드를 청소년 카드로 바꾸지 못하여
기사님께 학생이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굉장히 불친절한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물론 제가 학생카드로 바꾸지 못한 잘못도 있지만 기사님의 그 비웃음은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버스타는 손님들에게 조금만 친절하게 대해 주셨으면 합니다.
(경남 71 자 6013) 버스 였습니다.
모 학생15-03-02 22:16
그 기사님 저도 압니다.
317번 '박세영'이라고, 가급적이면 이름은 언급 안 하려고 했는데 서비스업을 맡은 사람이 너무 불친철 하더군요. 심지어 오늘 전 기사님한테 욕설까지 들었습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