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카드가 안되서 분멸 1300원 통에 넣었습니다 2시 8분에 출발하는 163번이구요 진짜 화나는게 제가 그 천원 없어서 못냈겠습니까?? 절 아주 거지취급하시더라고요 ^^ 씨씨티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리다고 반말하시는데 저 아시나요?? 너무 자존심 상하네요 1300원 정말 냈구요 참나 1300원도 없는 사람 취급당하는거 처음이네요 진짜 화나서 ㅡㅡ 쓰고 있는 지금고 화가 나네요 그 돈 넣는통에 분명 넣었고 제 지갑에도 천원이 사라졌는데 그통 버튼 누르면서 자기가 눌려야 돈이 넣어진다고 하셨는데 기사분께서 두번 누르신게 아닌가 ㅡㅡ싶네요 제가 그 돈통 안에 보니 천원리 몇개 없더군요 손님은 3명이였고 마산가는 방향으로 제가 우성아파트에서 탔습니다
손님이 3명이고 몇개없으면 제가 넣은거죠 ㅡㅡ진짜 화나네요 1300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그 기사님 태도가 너무 화나네요 사람 거지취급하는게 평소 행동이 어떤지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