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진해 마산 운행하시는분들 다 친절하신것같아요
오늘 오전 11시15분쯤 자은동에서 164번 버스가 버스 알림판에 뜨지안아
언제오나 멍때리다가 갑자기 버스가 지나가려던 찰나에
달려가는데 가던 길 멈춰 태워주시고 웃어주시고 너무너무 인상도좋으시고..
손님 타면 다~~ 인사해주시고.. 버스잘못 타신분께는 여기서 타시라며
정류지까지 데려다주시고 벨 못누른분까지 웃으면서 내려주시고.. 마음이 따뜻해졌네요.. 멋져요 기사님!!! 꼭 칭찬해주세용~ 경남71자3981 기사님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