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번 이순용 기사님과 노종우 기사님
이순용 기사님께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타시면 자리에 앉으실 때 까지 출발하지않고 기다려 주십니다.
노종우 기사님께선 모든 사람을 웃으면 반겨주세요.
오늘은 새해가 다되어 간다고 새해복많으받으세요 안녕히가십시오 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다른 기사님들께서 하지 않으시는 일을 이 두 기사님께서 해주시고 저희를 먼저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게 되면 내릴 때도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