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하루하루 날마다 어떻게 버스시간이 다릅니까 예? 315번도 그렇고 305번도 그렇고 용원가려고하는데...
평소에 31분에 오다가 또 다음날되면 55분에 오고 아니 왜이러는 거에요? 매일매일 사고나는거에요?
하루하루 교통이나 이런것들이 다르기때문에 얼마 차이안나는 오차범위는 이해를 하는데 이건 너무하잖아요 오늘도 버스 24분을 기다렸다구요..도대체 어제도 54분에 웅천고등학교에 315번 타고 오늘은 또 참나, 30분부터 55분까지 기다렸는데 305번이 오더라구요..그 사이에 315번은 아예 보이지도 않고요 , 진짜 출근길에 버스기다리는게 가장 스트레스입니다...버스시간 알려주는 그 전광판이라고 하나요? 그것도 웃긴게...꺼졌다 켜졌다 엉망에다가 뜬금없이 305번 나타나서 6분 남았다 그러고 ..미치겠습니다!!!!!!!!!!!!!!!!!그리고 하나하나 시민들이 쓰신 글에대한 댓글을 읽었는데...존ㄴㅏ 무슨 로보트입니까? 시민의 발이 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해여객 당신들이 쓰는 말이잖아요. 무슨 뜻인지 알고 쓰신거에요? 사람들이 불만이 잇어서 이러이렇다 하면 쫌 거기에대해서 설명만 ㅄ로보트마냥 하지마시고 거기에대한 두번다시 안그러게끔 조치를 해주셔야죠..그리고 우리가 고객인거잖아요. 반대로 우리입장을 생각해보세요, 답글 로보트마냥 재수없게 달지말구요. 우리가 무슨 공짜로 버스 얻어타는거 아니잖아요 좀 제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