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여객자동차주식회사
게시판 / 참여마당 < HOME
작성일 : 16-04-28 10:14
아름다운 미담
글쓴이 :
이상훈
조회 : 1,908
훈훈한 정이 있어서 한마디 올립니다. 어제 창원에서 진해로 오는 757버스 기사분( 이름은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아마 김정렬 기사분?)께서 아이를 데리고 타신 아주머니가 우산없이 탔는데 기사분께서 우산이 없어요 하면서 이 우산 써고 가세요 하는데 참 보기 좋았어요. 이 아주머니는 롯데마트에서 내렸습니다. 그 기사분 복 받을실거예요.
[이 게시물은 진해여객님에 의해 2016-05-05 19:22:32 분실물센터에서 이동 됨]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